주일낮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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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주일낮예배
운영자 2019-11-18 추천 0 댓글 0 조회 66

결산해야 할 시기

마태복음 25:31-46

 

 

 

늘 말씀은 신앙적인 결산에 대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7장에 보면 마지막 때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했습니다!’ 라고 말하였는데, 주님은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 가라!’ 라고 선언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이 양과 염소를 갈라놓듯이 모든 사람을 갈라 놓는데, 오른 편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 곧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주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45)

, 주님의 결산의 기준은 지극히 작은 자라는 단어에 놓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선행을 베풀고, 그를 돌보며, 그에게 자비를 베풀었는지? 하는 것이 주님의 결산 기준입니다. 누가 작은 자입니까? 나보다 못한 사람이 작은 자요, 나보다 힘든 사람이 작은 자이며, 나보다 아파하는 사람이 바로 작은 자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는 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 지금 내 손에 있고, 내 주머니에 있는 작은 것을 나누면 되는 것입니다.

번째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결산의 기준에는 기억하지 않는다는 독특한 기준이 들어 있습니다. 주님이 당신의 나라를 상속 받으라고 말씀하셨을 때, 사람들이 묻기를 우리가 언제 그랬습니까? 하고 되묻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작은 것을 베풀면, 기억하지 않습니다. 큰 일을 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을 하려고 언제나 깨어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항상 작은 자 뒤에 서 계십니다.

지막으로, 주님은 작은 자를, 곧 나보다 못한 사람과 당신을 똑같이 여기신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길은 그래서 올라가는 길이 아니라, 내려가는 길입니다. 나보다 작은 사람,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고 내려가는 길이 바로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신앙은 내려가는 길입니다. 내려가는 길에 구원이 있고, 낮아지는 길에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가 되면, 우리 모두가 주님의 기준으로 인생을 결산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 스스로 주님의 기준에 맞춰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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