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낮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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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주일낮예배
운영자 2019-12-24 추천 0 댓글 0 조회 21

동방박사의 강림절

마태복음 2:1-12

 

 

 

방에서 이스라엘의 베들레헴까지 여행하는 것은 적어도 수개월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먼 거리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수고를 감수하고서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 동방 박사들은 오직 아기 예수께 경배하려는 유일한 목적으로 엄청난 고생을 감수 했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헌신을 요구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 동방 박사들은 헤롯의 왕궁에서 태어난 왕자가 아니라 가난한 목수의 아기로 태어나 쉴 곳이 없어서, 말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 아기 예수를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한 곳에 임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립보서 2:5) 태어나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도 겸손해야 합니다.

, 아기 예수를 만난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께 엎드려 경배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로 하여금 당신을 예배하며 경배하기를 바라십니다. 경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배입니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요한복음 12:26)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경배하는 자를 귀하게 여기신다고 했습니다.

, 동방 박사들은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드릴 보배합을 준비하였고, 그들이 준비한 예물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물을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무엇이 필요해서 요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과 정성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물의 양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 담겨진 마음의 정성을 원하십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보물은 온전한 믿음이요,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자신이 준비한 예물을 아기 예수님께 드린 다음, 자신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서 믿고 순종했습니다.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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