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낮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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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주일낮예배
운영자 2019-10-14 추천 0 댓글 0 조회 14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말라기 4:2

 

 

 

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축복의 길, 곧 영원히 망하지 않는 길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말라기는 이스라엘 백성의 항의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민족이 다시 부흥하고 복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린 결론은 무너진 성전을 다시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성전을 짓고 나서도, 형편이 별로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하나님, 정말로 살아 역사하시는 분 맞습니까?” 이런 항변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한 신앙입니다. 그런데 선지자 말라기 당시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1. 들은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1:7) 성전 안에 예배상이 있고, 그 상 위에는 언제나 떡을 진열해 놓습니다. 선지자 말라기 당시 사람들은 더러운 떡을 예배상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담겨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과 진실한 마음인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지자 말라기 당시에 지도자들이 타락 했습니다.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 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많은 사람을 율법에 거스르게 하는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깨뜨렸느니라”(2:7-8) 진리를 말하며, 진리로 이끌어야 할 지도자들이 그러지 못했습니다. 지도자들이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습니다.

3. 지자 말라기 당시에 백성들도 타락 했습니다.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거짓을 행하였도다”(말라기 2:14)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진실해지려면, 평소 진실하게 살려는 노력이 삶 속에 있어야 합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진실한 믿음입니다.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4:2)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자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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