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낮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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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주일낮예배
운영자 2019-11-25 추천 0 댓글 0 조회 82

즐거운 마음

잠언 17:22

 

 

 

람에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마음이 병을 만들기도 하고, 있는 병을 낫게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참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용서에 대한 교훈입니다.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미움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떻게 마음의 감옥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1. 나님의 은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만약 신하가 자기 빚, 정말로 어마 어마한 빚을 탕감해준 왕의 은혜를 기억했다면, 자기에게 빚진 동료를 그대로 용서 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용서 받은 죄의 분량은 참으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볼 때, 미움과 원망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2. 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럴 때 걱정과 염려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 하겠느냐?”(로마서 8:32) 하나님은 아낌없이 주시는 나무입니다. 그 아들까지 주신 분이 무엇을 아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도우시고 붙드시며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리하여 걱정과 근심의 감옥에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3. 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십시오. 성도들이 믿음생활 하다가 뜻하지 않는 상처를 입고, 시험에 들며, 낙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믿는다고 했는데, 오히려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요한복음 16:12) 우리가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살기 위해 받은 수고와 헌신, 고난과 상처는 저 천국에서 영광이 되어 빛날 것입니다. 소망의 눈을 가지고 그 때를 바라보면, 믿음의 상처와 아픔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4. 사와 찬양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십시오. 상처 받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마음을 잘 지키는 방법은 감사와 찬양입니다. 빛을 켜면 어둠이 물러가듯이, 우리의 삶에 감사의 촛불을 켜면, 상처도, 미움도, 원망도, 우리를 가두지 못하게 됩니다. 성도들이 평소에 감사와 찬양의 삶을 통해서 영적인 면역력을 키우면, 외부에서 오는 조그마한 자극으로 인해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됩니다.

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의 은혜와 도우심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십시오.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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